[회고] 대상작과 아이디어가 같았다... 그래서 나는 다시 코드를 짠다 (경기 기후 바이브코딩 해커톤 참가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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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owth & Career/Retrospectives
1. Intro: 말이 씨가 되었다 (실천의 기록)(▲ 정신없었던 하루, 입장할 때 찍은 이 배너 사진이 유일한 기록이 되었다.)지난 12월 13일 토요일, 광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열린 '경기 기후 바이브코딩 해커톤'에 다녀왔다. 사실 이번 참가의 계기는 내 블로그 글에서 시작되었다. 지난 포스팅(개발자의 고민과 다짐 보러가기)에서 "AI 툴도 직접 경험해보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겠다"라고 적었었는데, 마침 그 다짐을 실천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.(▲ 'Dev Log > Retrospectives' 카테고리에 새로운 회고가 추가되었다. 말뿐인 다짐으로 끝나지 않아 다행이다.)"AI와 함께 하루 만에 기후 솔루션을 만든다"는 취지에 매료되어 참가했고, 비록 수상은 못 했지만 빈손으로 돌아오..